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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울진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이 15일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 등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 상태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산불진화에 노력하고 있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가을철 산불재난에 대비하여 총력 대응을 당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새정부 기조에 맞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실천 및 규제혁신 사례발굴을 강조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및 회의 등에서 산림사업 법인 사무실 등록요건 완화, 산양삼 생산적합성 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 임업인을 지원한 사례, 산림기술법 관련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 발급 및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메타버스를 활용한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같이 국민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최

'새콤달콤한 울진 청정 딸기 본격 출하'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달 30일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재배한 청정 울진산 딸기가 울진읍 청년 스마트팜 농업인 남중호 농가를 시작으로 본격 출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진군에서는 12농가에서 2.1ha 규모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설향 품종을 중심으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딸기 작황이 좋아 농가 소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 딸기는 동해안의 해풍과 온난한 기후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조직이 치밀하여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육묘시설 및 맞춤형 현장 기술을 지원하여 울진군 딸기 재배 농가의 고품질 딸기 우량묘 자체 생산 역량을 강화하였다. 아울러 본포 정식 이후 적정 환경 관리를 통한 초기 활착률을 제고하고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겨울철이 따뜻하여 딸기재배에 최적지이며, 울진군에서 생산되는 딸기는 품질도 우수하여 천만 명 울진 관광 시대를 맞아 얼굴 있는 명품 특산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새콤달콤한 울진 청정 딸기 본격 출하'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달 30일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재배한 청정 울진산 딸기가 울진읍 청년 스마트팜 농업인 남중호 농가를 시작으로 본격 출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진군에서는 12농가에서 2.1ha 규모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설향 품종을 중심으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딸기 작황이 좋아 농가 소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 딸기는 동해안의 해풍과 온난한 기후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조직이 치밀하여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육묘시설 및 맞춤형 현장 기술을 지원하여 울진군 딸기 재배 농가의 고품질 딸기 우량묘 자체 생산 역량을 강화하였다. 아울러 본포 정식 이후 적정 환경 관리를 통한 초기 활착률을 제고하고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겨울철이 따뜻하여 딸기재배에 최적지이며, 울진군에서 생산되는 딸기는 품질도 우수하여 천만 명 울진 관광 시대를 맞아 얼굴 있는 명품 특산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