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한창화 도의원(포항1)이 6일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2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창화 의원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3선 도의원답게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에 부합 하는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협력하고 이를 통해 도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들로부터 ‘논두렁 도의원’ 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현장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 시 하는 의정활동으로 정평이 나있는 한창화 의원은 주민들 사이에서는 민원 해결사로 통한다. 2021년 태풍 오마이스가 포항지역을 강타했을 때에도 도로유실 등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죽장면 일대에서 직접 태풍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집행부에 응급복구 예산과 복구 장비를 요청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했었다. 또한,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권익 신장을 위해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 조례’를 제정하는 등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 방안 법제화를 위한 노력은 현장활동 중 발생한 직‧간접적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소방공무원의 트라우마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포항)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활동 지원 및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포항시의회 3선 의원으로 제6대 후반기와 제7대 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경상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은 ‘경상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경상북도 스마트 해양수산 인력 육성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재정지원조례’ 등을 발의하여 전세버스와 특수여객 운송사업 업체의 경영 개선에 앞장서 왔다. 특히, ‘경상북도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조례’ 발의를 통해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자금 지원, 사업화 지원, 경영 지원, 기업부설연구소 지원 등 중소기업 육성 방안 마련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성사격장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으로 인한 주민 고통해소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비례)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활동 지원 및 지역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경상북도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지진재해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여 도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도민 편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경상북도 기업 ESG 경영 지원 조례’,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 발의를 통해 침체를 겪고 있는 도내 제조업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융합하여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기본계획과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 하는 등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도정질문 등을 통해 ‘경북도 지역의 문화향유권을 비롯한 지역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한 대책’,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지역축제 지원제도의 전면적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31일에 2021년도 종무식을 거행하면서 올 한 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김창오 의원에게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하병두)에서 선정하는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장유덕 의원에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조영훈)에서 선정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했다. 김창오 의원은 울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위원장을 수행하면서 현장방문을 통한 의정활동 수행으로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주민들의 신뢰가 두터우며 태풍피해 복구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에 크게 기여하였다. 장유덕 의원은 울진군의회 원전관련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하면서 국가 및 경상북도 원자력 정책 추진에 대한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의 집단 민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협력방안을 도출하여 민원을 해결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김창오 의원과 장유덕 의원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태하 기자
경북도의회가 지난 21일 제32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건설소방위원회 김영선의원(비례, 민주당)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1년 동안 지방의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한 광역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영선 의원은 소속 상임위원회인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 뿐만 아니라,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친환경에너지연구회 대표직을 역임하며 경북의 인구와 환경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경상북도의 저출산·고령화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정책마련을 유도해 왔으며, 또한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예천수력발전소 방문 등 현장상황에 기반 한 대안마련에 힘써왔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2021년 제324회 임시회 에서는 상주시의 청년층 감소에 대한 대안 으로 콘텐츠 산업을 내세우며 “상주에 경북콘텐츠진흥원 분원을 설치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2021년 의정활동을 기분 좋게 마무리 하게 된 김영선 의원은 수상소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지난 17일에 제254회 2차 정례회 폐회식에서 경상북도시군의장협의회(의장 하병두)가 지방의정30주년 유공 표창 대상자로 선정한 신상규 의원과 노태일 사무과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지방의회 30주년 기념표창은 지방의회 출범3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운영지원과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과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상규 의원은 제8대 후반기 울진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원활하게 소통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이끌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노태일 과장은 울진군의회 의회사무과장을 맡으며 각종 조례안 및 입법활동 지원을 통해 활기찬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해왔으며 의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신상규 의원과 노태일 과장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에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의회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의회 장선용 의장은 지난14일에 개최된 제241차 전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조영훈)에서 선정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초지방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현재 제8대 후반기 울진군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장선용 의장은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지방의회 운영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소통중심의 의정 활동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군민들과 대화를 통해 민원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효율적인 대안 제시와 주민들의 복리증진 등 지역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장선용 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최태하 기자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영길 의원(성주, 국민의힘)이 10일 국회에서 ‘여의도 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와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에서 평가한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광역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행복정책 입안, 주민복지 증대,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시책 장려 등 지방자치제도 발전과 지역균형발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해온 의정평가 시스템이다. 정 의원은 심사단으로부터 농수산위원으로서 내년부터 시행될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조례제정과 지급 추진에 발 벗고 나선 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시설의 하천 점용료 80%를 감면하는 "경상북도 하천점용료 및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제정하는 등 그동안의 도민복리 증진 의정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경상북도 서예진흥에 관한 조례"와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도민들의 정서 치유를 위한 서예문화 보급과 활성화, 경북도와 국제아동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간 업무협약으로
남진복 경북도의원(국민의힘, 울릉)이 10일 경북 여성가족플라자에서 개최된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상북도 농업인단체 협의회(대표 한용호)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남 의원은 지난해 7월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한 직후, 8월 27일 경북 농업인단체협의회 대표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해 농어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한 것을 시작으로, 9월에는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도내 농어민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경북 농어민 수당 지급 조례"를 농수산위원회 차원에서 대표 발의하여 2022년부터 경북 농어업인에게 연간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코로나19 사태 속 농산물 판로 및 유통 취약, 현장 일손부족 등 제조업과 서비스업 못지않게 타격을 받은 농어업 분야까지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농어업분야 지원확대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가결시켰다. 지난 8월에는 체감온도 33도 이상의 폭염일수가 지속되어 경북 양식어가의 고수온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급히 농수산위원회 위원들과 포항 양식어가 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고수온 대응 사업과 긴급
남영숙 도의원(상주, 농수산위원회)이 경북도의원으로서 유일하게 (사)지방자치발전연구소가 주최한 ‘2021년 풀뿌리 의정대상’에서 우수 의정활동 의원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월 8일 최우수상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지방자치발전연구소는 남 의원이 그동안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쳐오면서 여성농업인과 농어업 유산 등 평소 주목을 받지 못한 농어업인의 복지 증진에 남다른 정책개발과 지원을 펼친 점과 도내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한층 더 촘촘한 복지지원 체계를 입법화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킨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경북도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장을 맡아 코로나 팬데믹 상황의 효율적인 대응체계 마련과 의료진에 대한 처우개선에 앞장 선 것과 비대면 수업의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도내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건강권을 확보하는 등 남 의원이 위기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활약을 펼친 것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이와 함께 남 의원이 교육 분야에도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쏟으며 체계적인 응급처치교육, 영토 주권의식 함양을 위한 독도교육 및 청소년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