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토)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7.2℃
  • 맑음서울 18.3℃
  • 맑음대전 18.8℃
  • 맑음대구 23.6℃
  • 맑음울산 22.1℃
  • 맑음광주 19.2℃
  • 맑음부산 21.8℃
  • 맑음고창 17.3℃
  • 구름많음제주 22.4℃
  • 맑음강화 15.9℃
  • 맑음보은 15.7℃
  • 맑음금산 15.6℃
  • 구름조금강진군 19.1℃
  • 맑음경주시 21.9℃
  • 맑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부동산매매임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위기에 강한 울진!! 산불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서다 역대 최장인 213시간 동안 이어지며 이재민 328세대, 산림피해14,140ha, 피해복구금액 약 3,027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피해를 남긴 울진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자원이 필요한 막막한 상황이지만 울진군은 태풍 미탁을 비롯한 재난재해를 슬기롭게 대처한 경험을 되살려 위기에 강한 울진군의 저력으로 피해복구에 힘을 다하고 있다. 군은 피해주민의 생활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주불진화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대책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담당 부서의 복구 진행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산불 진화 한 달여 만에 이재민의 약 70%(약 130세대)가 임시주거시설에 입주를 완료하는 등 비슷한 사례의 타 지역에서 산불이후 이재민 주거안정에 수개월이 걸린 것에 비해 울진군은 이재민의 심신안정에 발 빠르게 대처 한 결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박형수 국회의원(영주·영양·봉화·울진)과 함께 중앙부처 등을 수없이 방문하여 울진군의 상황을 설명하고 피해에 대한 예산지원을 건의하는 등 지원방안 마련에 적극적인 행보를 진행한 결과, 공공시설 복구에 사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