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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격투기 강자들, 울진에서 맞붙는다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제5회 울진파이팅 챔피언십 종합격투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종합격투기(MMA)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전국 규모 스포츠 이벤트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문화행사가 어우러져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울진군복싱협회와 울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아마추어와 프로 부문으로 나누어 총 47경기를 치르며 최고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와 수준 높은 경기력은 종합격투기 팬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에 이어 이번 대회도 울진파이팅 챔피언십 공식채널과 구독자 60만 명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전문 유튜브 채널 '양감독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으로, 울진군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제5회 울진파이팅 챔피언십이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스포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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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지원 확대 대상은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로 기존 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지원 기준이 완화된다. 0~24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은 지원이 그대로 유지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만 2세 미만 영아에게 월 9만 원의 기저귀 구매비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며 특히, 산모의 사망이나 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는 월 11만 원의 조제분유 구매비를 추가 지원한다. 영아 출생 후 만 2세가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하면 신청일 기준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출생일(출생일 포함)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24개월분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054-789-5054)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지원기준 완화를 통해 보다 많은 영아 양육 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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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생성형 AI 활용한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교육 운영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취업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교육’은 오는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울진군 평생학습관 3층 컴퓨터실에서 진행된다. 울진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신청은 7월 29일까지 청년이끌림 홈페이지(온라인)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채용시장과 산업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생성형 AI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취업 과정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취업전략까지 실습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채용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생성형 AI 활용 능력 또한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화하는 취업환경에 맞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하고 군민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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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왕피천공원 써머레스트 2026’ 7월 18일 첫 개막
울진군(군수 황이주)는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일원에서 ‘왕피천공원 써머레스트 2026’축제를 처음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물결광장 개장을 기념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와 공연, 먹거리, 체험을 결합한 복합 휴식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의 중심인 물결광장은 굽이치는 왕피천 여울을 현대적 조경기법으로 재현한 수경시설로서 주간에는 시원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바비큐&비어마켓이 운영되어 지역 먹거리와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 등 야간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왕피천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곤충여행관, 안전체험관 등 공원내 주요 시설에 대한 상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조건에 따라 최대 50%까지 지역화폐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써머레스트 축제는 군민들에게 일상 속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왕피천공원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특별한 여름축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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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국립경국대학교 교육생 농업기계 현장실무 교육 실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7월 10일 국립경국대학교 농업기계 현장실무 1차 교육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교육생 3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의 올바른 운전기술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농용굴착기와 지게차를 활용해 장비별 기본 조작방법과 안전수칙에 대한 이론교육과 운전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운전 전·후 점검과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한 작업절차 등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농업기계 운전 전·후 점검요령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한 작업절차 ▲작업환경 위험요인 확인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교육생들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는 7월 22일에는 2차 현장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생들은 다양한 작업환경을 반영한 실습을 이어가며 농업기계 운용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안춘섭 농기계임대사업소장은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농업기계 운전기술과 안전의식을 겸비한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농업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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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삼계탕·냉면·치킨 배달음식점 집중점검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삼계탕, 냉면 등을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김밥 등 달걀을 주요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 1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위생모·마스크 착용 ▲건강진단 실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달걀을 사용하는 음식점은 껍질이 깨졌거나 식중독균 오염이 우려되는 달걀의 사용 여부와 식재료별 칼·도마 구분 사용 등을 중점 점검한다. 위반사항 발견 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의거 행정처분 및 과태료처분 할 계획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로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통해 군민과 울진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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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1개교 5학년 학생 전원(25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을 포항시 소재 한동대학교에서 3박4일 숙박형으로 진행했다. 매년 진행하는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울진군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가 학생 전원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여 교육비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영어체험학습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모든 수업과 체험 프로그램을 영어로 진행하여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능력을 균형 있게 향상시키고, 역할극과 팀 프로젝트, 게임형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였다. 특히 AI 기반 영어학습 콘텐츠와 디지털 학습도구를 활용한 수업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미래 교육환경에 맞는 영어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제 상황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부족한 영어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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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교 예방을 위해 14일 오전 울진남부초등학교 스쿨존 일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교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경찰서, 울진군녹색어머니회, 울진군모범운전자회 등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동참하여 학생들이 신호기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보행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속도 및 신호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등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였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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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7년도 국비 967억원 확보 총력’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과 함께 ‘2027년도 국비지원 예산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건의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울진 어린이 복합문화센터 건립 △울진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남북 10축 고속도로 건설 등 미래 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황이주 울진군수와 울진군의회 임승필 의장, 김재준 경상북도의원, 울진군의회 의원 및 국·실·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국비 확보 마련을 위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였다. 당초 예정된 1시간을 훌쩍 넘겨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회의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한 치열하고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울진군은 이날 △국도36호선 4차선 확장 △청송IC~후포 고속도로 연결 △왕피천공원~망양정간 교량 설치 △울진~서울간 환승없는 KTX 개통 △후포~울릉간 여객선 운항 재개 등 민선9기 5대 공약사업과 함께, 2027년도 국비 건의사업 25건(총사업비 13조 6,099억원, 2027년도 국비 967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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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5급 사무관 등 3명 자체 승진 의결
울진군의회(의장 임승필)는 7월 10일 자로 5급 사무관 등 3명에 대하여 자체 승진 의결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진군의회 인사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과 민정의 의정팀장을 5급 승진의결 대상자로 결정하였으며, 박수하 주무관과 안수민 주무관은 8급 승진의결 후 7월 13일 자로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취지에 맞추어 자율적인 인사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소속 공직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안정성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승필 의장은 “이번 인사는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꾸준히 추진해 온 ‘자체 인사 역량 강화’의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능력과 성과 중심의 합리적인 인사를 추진하여 소속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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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가장 특별한 배움이 시작되는 곳
여름방학은 새로운 경험을 쌓고 평소 접하지 못했던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실내에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도서관만큼 좋은 곳도 드물다. 책을 읽는 공간이라는 익숙한 이미지를 넘어 전시와 영화, 인문학 강연, 지역기록 교육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은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진통합도서관은 올여름 북울진도서관과 울진남부도서관을 중심으로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여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 북울진도서관, 책과 문화가 만나는 공간 북울진도서관은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름을 채운다. 먼저 7월 한 달 동안 그림책 원화전시 ‘물개 할망’을 운영한다. 그림책 원화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책 속 삽화가 지닌 예술적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림책을 읽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하며 어린이들에게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성인들에게는 그림책이 가진 예술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7월 영화상영회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17’을 상영한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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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가족여행은 울진으로… 바다와 계곡, 체험까지 한 번에 즐기는 '여름 놀이터'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부모들의 고민도 함께 시작된다.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어 하고, 부모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을 꿈꾼다. 이 두 가지 바람을 모두 만족시켜 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푸른 동해와 맑은 계곡,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울진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 아이들은 바다에서 뛰놀고, 부모는 여유를 즐기는 울진 해변 울진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해수욕장은 저마다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 북적이는 도심 해변과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원한 동해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대표 해수욕장인 구산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맑은 바다,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해변 뒤편으로 펼쳐진 소나무 숲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망양정해수욕장은 탁 트인 동해 풍경과 관동팔경 가운데 하나인 망양정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명소다.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이 밖에도 후정해수욕장과 나곡해수욕장 등 울진 곳곳의 해변은 깨끗한 수질과 한적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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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4급 승진 포함 201명 규모
울진군이 7월 13일 자로 총 201명 규모의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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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일반건강검진 받으세요!… “서두르자, 건강검진! 더하자, 건강을!”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무료 일반건강검진을 3개 의료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검진대상자는 20세에서 64세까지 의료급여수급권자 388명(짝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항목은 혈액검사·흉부 방사선 촬영 등 10종 29개 항목으로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검진기관은 울진군의료원·오차드요양병원·누가의원으로, 검진을 받으면 소정의 기념품인 구급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울진군은 대상자에게 1:1 상담 전화와 개인별 문자 발송 등으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검진으로 각종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군민들의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검진자가 몰리면 검진이 어려울 수 있으니 가능하면 빨리 검진을 받아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054-789-50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