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10.17 (토)
맑음
동두천 11.3℃
맑음
강릉 13.0℃
박무
서울 14.4℃
박무
대전 12.6℃
-
대구 12.4℃
맑음
울산 14.7℃
-
광주 14.4℃
맑음
부산 18.2℃
맑음
고창 11.8℃
맑음
제주 21.2℃
맑음
강화 12.5℃
맑음
보은 8.6℃
맑음
금산 8.7℃
구름많음
강진군 14.4℃
맑음
경주시 11.2℃
맑음
거제 14.9℃
기상청 제공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역
원전
피플
기획 · 특집
오피니언
칼럼
기고
문학춘추
공지사항
동정
포토뉴스
여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기사검색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닫기
검색창 열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역
원전
피플
기획 · 특집
오피니언
칼럼
기고
문학춘추
공지사항
동정
포토뉴스
여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공지사항
번호
말머리
전체보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목록보기
이전
1
다음
제목
제목
글쓴이
검색내용
많이 본 기사
1
소나무 재선충병 대응 산림청‧울진군 협력 강화
2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담은 반찬’ 나눔 행사
3
제20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 게이트볼대회 개최
4
울진군, ‘2026년 울진군민 AI 교실’ 2·3차 수강생 모집
5
울진 출신 전영도 씨, 팔순 기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6
울진군청,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 단체전 통합 우승
7
울진소방서, 테트라포드에서 추락한 1명 구조
8
울진군,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개최
9
울진군, 정영목 교수 초청 ‘제40회 목요특강’ 개최
10
울진읍, 경로당 38개소에 소화기 114개 전달
정치
더보기
울진군, 정영목 교수 초청 ‘제40회 목요특강’ 개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22일 목요일 오후 5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영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울진이 낳은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을 주제로 제40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정영목 교수는 서울대학교 미술관장과 한국미술이론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미술사 전문가로, 한국 근현대미술에 관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유영국의 작품 세계에 대한 삶과 예술을 군민들에게 소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추상미술의 개념과 시대적 배경과, 울진의 자연을 담은 유영국의 작품 세계와 세계 미술계의 평가를 살펴본다. 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추상미술을 우리에게 익숙한 울진의 자연과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군민들도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울진군은 올해 목요특강에 꾸준히 참여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참여자와 기관·단체를 연말에 선정해 군수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 “울진의 자연을 독창적인 예술로 표현한 유영국 화백의 작품을 통해 우리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울진군수, 수산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열어
울진군,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개최
경제
더보기
울진군, 조사료 수확 지원으로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앞장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영농대행단을 통해 조사료 수확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조사료 확보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가별 조사료 생육 상태와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영농대행단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조사료 수확 및 베일 결속 작업에 랩핑 작업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수확부터 결속·랩핑까지 일괄 대행하여 농가의 작업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70농가, 58.8ha에서 조사료 베일 3,800여 롤을 결속하고, 39농가, 15ha에서 약 890롤의 랩핑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수확한 조사료의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보관을 돕는 한편, 사료 구입비와 생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며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조사료 수확 지원은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축산 경영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영농대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개최
기획 · 특집
더보기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
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겨울 죽변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포토뉴스
더보기
【포토뉴스】 연꽃의 향연이 펼쳐진 울진
【포토뉴스】 아름다움 후포 3색… 바다 위에서, 해변에서, 하늘 위에서
【포토뉴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