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황이주)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영농대행단을 통해 조사료 수확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조사료 확보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가별 조사료 생육 상태와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영농대행단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조사료 수확 및 베일 결속 작업에 랩핑 작업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수확부터 결속·랩핑까지 일괄 대행하여 농가의 작업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70농가, 58.8ha에서 조사료 베일 3,800여 롤을 결속하고, 39농가, 15ha에서 약 890롤의 랩핑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수확한 조사료의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보관을 돕는 한편, 사료 구입비와 생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며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조사료 수확 지원은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축산 경영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영농대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제초작업 등 예취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한 ‘2026년 농기계(예취기) 읍·면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수리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10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이 보유한 예취기 약 1,600여 대를 수리·점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벌초와 성묘 준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예취기의 주요 부품과 작동상태를 점검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예취기는 부품 마모와 고장뿐만 아니라 회전하는 예취날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만큼, 울진군은 농업기계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거리 확보, 예취날 정비 시 엔진 정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통해 추진돼 농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내실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수리·점검과 안전교육을 함께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라며 “현장에서 애써준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인력의 노고에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22일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울진군청 직원과 유관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지역 농·수·축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또한 같은 날 22일 장보기 행사와 함께 울진바지게시장 추석맞이 공동마케팅 행사 ‘한가위 장보기 큰잔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구매영수증을 통한 경품 교환, 가족 참여형 추석 체험마당, 추억의 5종 게임, 추석맞이 오천원 균일가전 등을 통해 풍성하게 진행됐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성한 추석을 맞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 울진군 창업아이디어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아이디어톤은 울진군의 자연생태, 산업경제, 역사, 문화예술, 생활 등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실제 사업화 가능한 모델로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자원과 창업 아이디어를 연계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기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모 분야는 울진의 지역 자원 및 문화 특성을 소재로 한 아이디어를 비롯해 ▲지역가치 ▲로컬푸드 ▲지역기반 제조 ▲지역특화관광 ▲거점브랜드 ▲디지털문화체험 ▲자연친화활동 등 7대 비즈니스 모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재)환동해산업연구원 공고를 통해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소개서를 확인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15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창업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된다. 2회에 걸친 멘토링으로 사업 모델과 발표 자료를 구체화하는 고도화 과정을 거친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추석 연휴 기간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추석 연휴 농기계 임대 사전예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오는 21일 월요일까지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농기계를 임대한 농업인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24일 목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추석 연휴 4일간은 농기계 임대예약 및 출고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농기계 사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특히 추석 연휴 4일 전체 기간(9월 24일~27일)을 임대하는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하며, 사전예약한 농기계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오는 23일 수요일 퇴근 전까지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본소와 남부·북부·서부·온정지소 등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농기계가 필요한 농업인이 불편 없이 영농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전예약을 운영한다”라며 “농기계 사용을 계획하고 있는 농업인들은 예약 기간을 확인해 미리 신청해 주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2기분) 30,950건에 50억 원을 부과했다. 전년 대비 110백만원(2.24%) 증가했으며, 이는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공동)주택가격 상승률 반영과 신규 공동주택 준공에 따른 효과로 파악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사실상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보유세로 9월에는 토지분과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2기분이 부과된다. 고지서는 지난 10일부터 발송되었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또는 모바일, 자동이체 신청자는 우편 안내문을 통해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ATM기, 위택스, 모바일, 가상계좌 등을 이용하여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9월에 고지되는 재산세는 군민 행복 복지와 상생, 그리고 도약하는 울진군을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재원으로 쓰이는 만큼, 기한을 경과하여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도록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은 9월 10일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제26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변화와 혁신!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농업!’이라는 주제 아래 (사)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울진군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울진군 4-H연합회 등 지역 농업인 4개 단체가 함께 마련했으며 농업인과 가족, 농업기관 단체 관계자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우수 농업인 시상,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격려하고, 농업인들이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관단체인 (사)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장(회장 김곡지)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마음대회는 농업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면서 울진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이며 4개 단체와 함께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농업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울진군연합회에서 우량 송아지 한 마리를 특별경품으로 기증해 큰 관심을 모았고 평해읍 생활개선회원이 당첨되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난(蘭) 재배 전문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울진 난(蘭)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9월 18일까지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난 명장과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한국춘란 재배법부터 병충해 방제, 비료 영양 관리, 난 산업 전망 및 경제학에 이르기까지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10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이론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에 진행하며 개강식과 자생지 탐방, 선진지 현장교육 등은 주간 교육으로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난 재배에 관심이 있는 울진군민 및 농업인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8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난 재배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농업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난 재배에 관심 있는 군민과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 원까지 확대한다.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6만 원)을 지급하였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하여 월 10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12만 원)을 지급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올해 8월 말 기준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은 4,320개소가 등록돼 있으며, 누적 발행액은 3,245억 원을 돌파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 확대가 군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역 내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울진군 창업아카데미’ 과정을 지난 8월 28일 특강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초과정 4회, 심화과정 3회, 명사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울진 지역자원 발굴, 상품화 전략, 온라인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역량 강화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창업아카데미 과정 수료자에게는 올해 개최되는 ‘창업아이디어톤’과 내년도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 신청 시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자는“평소 사업을 준비하며 놓치기 쉬웠던 부분들에 대해 전문가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아카데미 수료자들이 울진의 앵커 창업가로 성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울진을 찾고 정착하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및 창업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