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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독도 사랑, 함께 실천해 보아요!... 후포동부초, 찾아가는 독도 사랑 행사 실시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임명순)는 7월 9일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울진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독도 사랑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목표는 독도를 바르게 알고 지속적으로 사랑하는 자세를 가지고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데에 있다.

 

 

첫 시간에는 티셔츠를 디자인하며 독도 사랑을 함께 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티셔츠를 직접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독도에 대해 바르게 알 수 있었으며, 독도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키울 수 있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 독도 사랑 로고 스탬프를 제작하여 인증샷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고 독도 사랑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이번 찾아가는 독도 사랑 행사를 통해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 제고 및 평화의 섬 독도에 대한 수호 의지를 강화할 수 있었다.

 

 

임명순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와 독도에 대한 사랑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독도 수호 의지 강화를 위한 교육적 효과를 높이도록 하겠다”며 독도 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최태하 기자

 


제12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출범에 따른 새로운 슬로건 공모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7일부터 29일까지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소통과 상생,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의회다운 의회로 거듭나고자 하는 제12대 후반기 도의회를 대변할 수 있는 새로운 슬로건을 공모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경상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선작이 결정되면 8월 중 경상북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최우수 당선자 1명에게는 의장 표창과 상금 100만원이, 우수 2명에게는 의장 표창과 상금 각 50만원이, 장려 3명에게는 의장 표창과 상금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새로운 슬로건은 소통과 상생,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의회다운 의회로 거듭나겠다는 경상북도의회의 의정활동 비전과 목표를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도민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문서, 의정 영상물, 책자, 기념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박성만 의장은 “제12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는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운영에 반영하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번 경상북도의회 슬로건 공모전이 도민들의 다양한 바람과 희망사항들을 의정활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청사진이 되고,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첫 단초가 될 수

울진군, 2025년 채소특작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25일까지 2025년 채소특작분야 도비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사업은 원예소득작물육성지원, 민속채소․양채류육성지원, 인삼·생약산업육성지원, 신규사업 총 4개 사업으로 나뉜다. 지원 품목으로는시설하우스 현대화에 필요한 시설 장비(내재해형 단동하우스 신축, 자동개폐기, 다겹보온커튼, PO장기성필름 등), 노지채소 경쟁력강화(노지채소 전용농기계, 다목적 스프링클러, 제초용매트 등), 10㎡(3평) 농산물저온저장고 등이 있다. 다만, 단순 일회성 및 소모성농자재, 종자․종묘 구입 및 토지구입 및 부지 조성, 시설·장비·차량에 대한 임차료 등은 지원품목에서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밭작물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며, 시설원예 지원사업은 시설하우스 1,000㎡ 이상 규모의 시설을 보유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지원형태는 품목별 지원 한도 내에서 보조 50%, 자부담 50% 조건으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수요조사는 내년 예산확보를 위한 절차이므로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경영비 상승

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소통과 상생, 변화의 후반기 의회운영 기본방향 밝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박성만 의장은 소통과 상생, 변화가 260만 도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한 의회운영의 중심이라고 밝혔다. 먼저 도내 22개 시군의회와 정책소통을 위한 교류협력을 실시하고 지역별 의원간담회를 통해 현안사항을 분석하여, 광역의회 역할을 다하는 경북도의회를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경북이 한 뿌리인 만큼 경북도의회와 대구시의회 교류협력을 정례화 시킬 것이며, 국회, 법제처, 지방시대위원회 등 의회관련 중앙기관과의 업무협약 같은 상호교류도 실시할 예정이다.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선도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도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대변인 제도를 신설하고 정책 홍보활동 기능을 강화하며, 힘있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조건인 조직과 예산, 감사권한의 확보를 위해서도 다른 시도의회와 협력하여 계속 추진한다. 아울러 최근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도, 경북도의회는 행정통합은 시도민의 삶에 더 나은 행정적, 경제적 기반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500만 시도민의 백년대계가 걸린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급진적으로 추진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시도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제12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출범에 따른 새로운 슬로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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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 어서와, 봄!... 다양하게, 특별하게 즐기는 울진 봄 여행 웅크리고 있던 모든 것들이 기지개를 켜는 봄이다. 무채색의 풍경은 알록달록 화려한 색으로 채워지고, 봄을 즐기려는 상춘 인파로 여기저기 시끌벅적하다. 오늘은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숲(산림욕), 온천(온천욕), 바다(해수(풍)욕)를 통해 삼욕을 즐길 수 있는 울진의 봄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숲을 걸어 봄! 신선계곡 온정면 백암산 아래 깊고 푸른 골짜기 신선계곡. 선시골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신선이 놀던 곳과 같다고 해서 신선계곡이라 불려진다고 전해온다. 계곡전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가득하고 계곡물과 어우러진 갖가지 형상 들의 바위들이 비경을 이루는 곳이다. 신선계곡에 들어서면 깊은 산속에 보기 힘든 웅장한 벽화를 만날 수 있다. 울진 금장광산의 광물찌꺼기 유실 방지 사업으로 세워진 콘크리트 벽에 울진 금강송을 테마로 그려진 벽화이다. 처음 그려졌을 때 보다는 빛이 바래기는 했지만 사실적으로 그려진 옹벽의 벽화는 살아있는 자연과 어우러져 묘한 매력을 선사하며 나름의 포토존 역할을 하고 있다. 계곡 대부분이 암반으로 이루어져 있는 신선계곡은 산행 초보자들도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탐방로 대부분이 나무데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