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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라테스 교육 세미나 개최

 

계명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연구소장 사회체육학과 안나영 교수)은 28일 김희진 메디쉐어 필라테스 대표를 초빙하여 교직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라테스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나영 교수(계명대 생활과학연구소장)는 업무와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허리 및 목디스크, 어깨질환등이 발병하며 특히 추간판의 퇴행 과정에서 신경이 눌리면서 상당한 통증과 기능 손상을 일으키므로 올바른 운동방법으로 점진적인 운동강도로 효과적인 운동을 할 필요성으로 전문운동가의 체계적인 운동지도를 통해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을 교직원들에게 제공하였다.

 

 
김희진 대표는 계명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울산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가이다. 특히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필라테스 체험을 통해 지역아동의 근력강화와 유연성 향상 등 바른 자세로의 체형 교정을 돕고 청년창업가로서 지역사회 재능기부를 통한 소통과 나눔을 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최태하 기자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