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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공단 동해본부, 아름다운 가게와 ‘아름다운 하루 ’개최

작년에 이어 3회차 개최로 자원 순환에 앞장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지난 25일 아름다운가게 포항이동점과 협업하여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을 재순환하여 이산화탄소 절감에 기여하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에 동참한다.

 

 

이번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약 300점의 물품과 소액의 기부금을 기부하였으며, 아름다운 가게는 물품을 분류하여 위탁판매를 담당하였다. 행사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개최한 최성균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물건의 재사용과 재순환을 도모하여 친환경적인 세상을 만드는 데 함께하고자 아름다운 가게와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공단과 아름다운 가게가 이산화탄소 절감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작년에 이어 3회째 행사를 개최하며, 지속적인 자원 순환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태하 기자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