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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특집

울진의 명소-(4) 경상북도 민물고기 체험관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소재 경상북도 민물고기 체험관에서는 물고기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 수 있다. 자연보다 더 큰 학교는 없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물고기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다. 인간과 자연의 친화력을 높이고 우리 민물고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곳- 경상북도민물고기생태체험관은 물고기를 통해 더 큰 자연을 배우는 곳이다.


자료제공=울진군


【글=김종태 부장 장기욱 차장 / 사진=김동열 편집위원】


제공=국제일보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