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고사성어】 고진감래(苦盡甘來)
쓰고 괴로운 것이 다하고 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힘겹게 고생을 참고 기다리면 반드시 그 보람으로 행복에 찬 즐거움이 있다는 뜻을 비유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