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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울진군, “청년의 목소리로 울진의 미래 설계”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50명, 10월 16일까지 공개모집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50명을 오는 10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조직이며,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협의체의 주요 활동으로는 ▲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통한 군정 공유 및 의견 수렴, ▲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 청년 중심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이 있으며, 활동에 참여하는 위원에게는 소정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으로,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이거나, 울진군 소재 기업 및 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의 미래는 청년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들의 든든한 소통 창구이자 정책 추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본격 추진

울진군은 초저출산 시대에 따른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사전 교육을 실시한 뒤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의 이해를 비롯해 디지털 역량 강화 기초교육, 안전사고 예방, 근무일지 작성 방법, 부정수급 방지, 직장 내 예절, 개인정보 및 비밀 유지 등 실무 중심의 안전·직무교육으로 구성됐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은 초저출산 시대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확대됨에 따라 조부모가 본인의 손자녀를 대상으로 등·하원 지원, 보육·교육, 놀이 활동 등 전반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세대 간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저출산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경륜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임이자 의원, 상주·문경 핵심 현안사업에 30억원 특별교부세 확보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국민의힘, 상주·문경)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상주·문경 지역의 핵심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총 30억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재난 예방과 주민 복지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상주시는 시니어복합센터 건립사업에 8억원을 배정받았다. 이 사업은 고령 인구 비율이 38%에 달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추진된다. 기존 복지시설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시설로 조성된다. 이로써 어르신 대상 평생학습과 돌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장천 정비공사에 7억원을 투입해 하상 유지시설을 보강한다. 이를 통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 문경시에서는 석봉천 소하천 정비사업에 6억원이 배정됐다. 수해 취약지구인 석봉리 일대 하천 정비와 노후 구조물 교체 사업이 재해 예방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산림재난대응센터 신축사업에 9억원의 예산도 확보됐다. 최태하 기자 ※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


울진군,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본격 추진
울진군은 초저출산 시대에 따른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사전 교육을 실시한 뒤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의 이해를 비롯해 디지털 역량 강화 기초교육, 안전사고 예방, 근무일지 작성 방법, 부정수급 방지, 직장 내 예절, 개인정보 및 비밀 유지 등 실무 중심의 안전·직무교육으로 구성됐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은 초저출산 시대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확대됨에 따라 조부모가 본인의 손자녀를 대상으로 등·하원 지원, 보육·교육, 놀이 활동 등 전반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세대 간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저출산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경륜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