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광인, 전성용)는 지난 1월 21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인 ‘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올해 사업은 평해읍 지역사회협의체 주관으로 매월 새마을부녀회가 반찬 조리를 하여 사회적 고립과 단절되기 쉬운 장애인, 독거노인, 등소외계층 45가구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성용 민간위원장은 “김치반찬 사업은 반찬을 전달함으로 사람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외로움을 덜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돌봄을 적극 실천해 가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광인 평해읍장은 “함께 수고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소외계층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