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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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소방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개표소 현장점검 실시

 

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되는 6월 3일, 군민들의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과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개표소에 대한 최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 투표가 마감되고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되는 6월 3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많은 인원의 밀집과 개표를 위한 투표용지의 취합 등으로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개표소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개표소 내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 점검, 비상구 확보 및 장애물 적치 여부 확인, 그리고 소방용수시설 및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울진소방서는 본 투표 당일 뿐 아니라 개표가 완전히 종료되는 시점을 넘어 6월 4일 오전 9시까지 비상 근무 체제 상태를 유지한다.

 


소방서장을 중심으로 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개표소 주변 기동순찰을 확대하고 소방대원과 소방차량을 근접 배치하여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서창범 서장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선거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철저한 예방 활동과 상시 출동태세 확립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농촌이 관광이 되다, 울진 팜파티 운영

울진군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농촌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인 ‘농촌자원 연계 팜파티’를 운영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장과 농촌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농촌융복합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팜파티는 매화면 바람길꽃마을과 북면 초록의 파랑 2개 농장에서 진행된다. 오는 6월 14일 개최되는‘바람길 꽃마을 라벤더 팜파티’에서는 라벤더를 활용한 생활소품만들기, 버물리만들기등 체험이 마련된다. 또한 표고버섯 등 울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가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21일에는 북면 초록의파랑 야생화농장에서‘울진 농부의 식탁’행사가 열린다. 야생화 활용 플라워케이크 만들기, 울진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통해 농촌의 감성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동시에 경험할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은 이번 팜파티를 통해 농업인이 직접 농촌관광 콘텐츠를 운영하고 소비자와 소통함으로써 농가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농산물의 직거래 판로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팜파티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과 농촌의

울진군 선수단,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서 힘찬 도전

울진군 선수단은 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파크골프, 체조, 게이트볼 등 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40여 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북어르신 생활체육대회’는 경상북도 내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행사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조성은 물론 시군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해 구미시에서 열린 ‘2025 경북어르신 생활체육대회’에서 11개 종목 15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과 배드민턴 2개 종목에서 군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탁구 종목에서도 군부 종합 준우승을 거두었다. 특히 지난해 주요 종목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 대회에서도 선수단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나누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울진군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울진바지게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울진군은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추진하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농축산물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은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진바지게시장 내 (구)축협부지 건너편에 마련된 환급처에서 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당일 구매 영수증 기준으로 ▲3만4천원 이상 6만7천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행사기간 중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당일 영수증과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환급처를 방문해야 하며, 본인 확인 후 상품권이 지급된다. 울진군은 이번 행사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 수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

전국 야구 꿈나무들의 뜨거운 도전, 청정 울진에서 펼쳐진다

울진군은 오는 6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죽변야구장 등 3개 구장에서 ‘2026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엘리트 야구팀 86개 팀, 선수단 및 관계자 2,500여 명이 참가해 미래 대한민국 야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다시 한번 울진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유소년 야구대회로, 우수한 경기장 시설과 체계적인 대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전국 유소년 야구계의 관심 속에 개최된다. U-12 유소년 야구는 만 12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엘리트 야구 종목으로, 어린 선수들이 기본기와 경기 운영 능력을 익히고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르는 성장의 무대다. 또한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유소년 스포츠 발전의 핵심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울진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청정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국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

울진군, 제15회 울진예술제 6월 11일부터 개최

울진군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제15회 울진예술제’를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연호공원 일원과 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가 주관하며, 울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발표와 군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6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연호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시행사는 14일까지 연호문화센터에서 이어진다. 국악협회, 음악협회, 연예예술인협회가 참여하는 공연을 비롯해 동아리 페스티벌,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울진예술제 전시회와 야생화 전시 및 울진관광 사진전이 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되며 군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흥부블루아트마켓, 스마트폰 사진촬영대회, 어린이 미술사생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6월 13일에는 제2회 울진음악경연대회가 개최되어 피아노, 관현악, 실용음악 등 다양한 분야 참가자들의 경연이 펼쳐진다. 이어 동아리페스티벌에서는 울진지역 동아리와 예술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금강송국악경연대회 축하공연과 보령예총 축하공연도 마련돼 예술제의 열기를 더할

울진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대책 마련에 총력

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최근 경상북도 내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구급대원의 안전한 현장 활동 보장과 도민의 응급의료 공백 방지를 위한 ‘구급대원 폭행 피해 근절 및 현장 안전 강화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도내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사건은 총 42건에 달하며, 2026년 5월기준 벌써 8건의 폭행 사고가 발생하는 등 구급대원에 대한 폭력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 발생한 폭행 사건의 가해자 대부분은 ‘주취자’(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취 상태에서 발생하는 폭언과 폭행은 현장에서 응급처치에 전념해야 할 구급대원의 사기를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방해해 결국 도민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펌뷸런스 다중출동체계 가동 ▲바디캠 등 보호 장비 확충 ▲경찰과의 공조 강화 등 전방위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소방서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급활동 방해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고발 등 엄정한 사법처

“초여름 울진 왕피천에서 즐기는 특별한 추억”

울진군은 오는 6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제19회 왕피천 피래미 축제를 근남면 구산3리 굴구지 산촌마을 왕피천 계곡 일원에서 개최한다. 굴구지 산촌마을은 맑은 물이 흐르는 왕피천과 사방을 둘러싼 금강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오지마을로, 국내 최고의 트레킹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왕피천 피라미 축제는 예로부터 굴구지 마을 앞을 흐르는 왕피천에서 대나무를 이용해 피래미를 잡아 냇가에서 매운탕을 끓여 먹고, 멱도 감으며 놀던 마을의 전통 놀이를 바탕으로 시작됐다. 이후 산촌생태마을 조성 사업으로 만들어 2008년부터 마을 축제로 발전시켰으며 주민주도로 운영되는 대표적인 농촌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왕피천 피래미 축제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전국 우수 농어촌 축제에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는 울진군 대표 마을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피래미 축제는 더운 여름날 피서를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어린아이와 어른이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특별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나무를 이용한 전통 피래미 낚시 ▲풍년기원제 ▲보물찾기 ▲농산물 경매 등이 진

울진군,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자 부담 덜어준다

울진군은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정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창업 초기 소득 불안정과 금융비용 부담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의 이자 상환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청년창업농(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울진군 농어업발전기금 등 정책자금을 대출받아 현재 거치기간 중인 농업인이다. 또한 신청일 현재 정책자금 이자 연체 사실이 없고 울진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원금 상환 이전 거치기간 동안 납부한 올해 이자의 50%이며,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자가 이자를 먼저 납부한 후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말 정산을 거쳐 개인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 농업인 대출확인서, 본인세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농업경영체 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 농정과 관계자는“청년농업인의


농촌이 관광이 되다, 울진 팜파티 운영
울진군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농촌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인 ‘농촌자원 연계 팜파티’를 운영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장과 농촌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농촌융복합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팜파티는 매화면 바람길꽃마을과 북면 초록의 파랑 2개 농장에서 진행된다. 오는 6월 14일 개최되는‘바람길 꽃마을 라벤더 팜파티’에서는 라벤더를 활용한 생활소품만들기, 버물리만들기등 체험이 마련된다. 또한 표고버섯 등 울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가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21일에는 북면 초록의파랑 야생화농장에서‘울진 농부의 식탁’행사가 열린다. 야생화 활용 플라워케이크 만들기, 울진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통해 농촌의 감성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동시에 경험할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은 이번 팜파티를 통해 농업인이 직접 농촌관광 콘텐츠를 운영하고 소비자와 소통함으로써 농가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농산물의 직거래 판로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팜파티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과 농촌의

울진바지게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울진군은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추진하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농축산물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은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진바지게시장 내 (구)축협부지 건너편에 마련된 환급처에서 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당일 구매 영수증 기준으로 ▲3만4천원 이상 6만7천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행사기간 중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당일 영수증과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환급처를 방문해야 하며, 본인 확인 후 상품권이 지급된다. 울진군은 이번 행사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 수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스포츠의 파워를 보여주다 살을 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며칠째 이어진 방망이 타구소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죽변야구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맑은 숨의 젊은 도시, 야구 스토브리그를 끝으로 5개 종목(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육상) 50여 개팀, 1,300여 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다. 스포츠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곳, 바로 울진이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온몸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채운 울진의 웰빙스포츠 전지훈련 현장속으로 가보자. ◇ 다양한 종목의 참가를 통한 스포츠 경쟁력 상승 동해해안성 기후로 따뜻하고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갖춘 환경과 양질의 체육시설 인프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울진에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참가했다. 축구 -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를 개최한 2면의 구장을 구비한 온정면의 축구장. 유소년 30개팀, 800여 명이 참가한 훈련은 소통·협력·매너 등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프로축구단과 대학축구부의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미래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었을 것이다. 야구 - 명문 야구고 연습장의 독무대가